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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30대 일반인 여성과 열애설 강력 부인 “현재 사귀는 사람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1:02
2014년 10월 22일 11시 02분
입력
2014-10-22 10:57
2014년 10월 22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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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2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임창정의 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는 “임창정은 외국에서 ‘정글의 법칙’ 촬영을 마치고 돌아와 재충전 차 여행을 갔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임창정은) 남자친구들을 포함, 친한 지인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며 “임창정은 현재 사귀는 사람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임창정이 최근 지인의 모임에서 만난 30대 일반인 여성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임창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창정, 진짜 아닌가?” , “임창정, 연예인들은 참 연애하기 힘들겠다” , “임창정,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창정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 녹화에 참여해 11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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