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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측근, 민아와의 결별 소식에 “사귄 적도 없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7 14:48
2014년 10월 17일 14시 48분
입력
2014-10-17 14:47
2014년 10월 17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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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민아’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21)와 축구선수 손흥민(22)의 결별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이 교제한 적도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6일 한 언론 매체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하고 있다. 두 사람은 아무 관계도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는 두 차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사귄 적은 없고, 사진 공개 후에는 아예 연락을 끊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 교제와 결별을 마음대로 공개하고 인정해 손흥민이 마음 고생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민아와 손흥민은 7월 심야 데이트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는 손흥민과의 교제를 인정한 바 있다.
‘손흥민 민아’ 소식에 누리꾼들은 “손흥민 민아, 진실이 뭐지?” , “손흥민 민아, 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 “손흥민 민아, 그냥 각자 자기 일 열심히 하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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