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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도 놀랐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7 09:30
2014년 10월 7일 09시 30분
입력
2014-10-07 09:27
2014년 10월 7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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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감독’
전 국가대표 박지성이 아내 김민지와 함께 알렉스 퍼거슨 감독(72)을 만나 인증샷을 찍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당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박지성도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아무리 봐도 발합성”이라는 농담을 덧붙이기도 했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민지, 이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만남? 대박이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가족사진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성은 최근 비유럽 출신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선정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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