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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조정 싱글스컬 금메달…韓 여자 조정 첫 금메달 ‘쾌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4 18:11
2014년 9월 24일 18시 11분
입력
2014-09-24 17:57
2014년 9월 24일 1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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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조정 싱글스컬 금메달’
김예지(20·포항시청)가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조정의 역대 두 번째이자 여자선수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24일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조정 여자 싱글스컬 결선에서 김예지는 8분46초52의 1위로 골인했다.
이로써 김예지는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한국 조정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2006년 도하 대회 때 남자 싱글스컬의 신은철 이후 김예지가 두 번째다. 또한 여자 선수로는 첫 금메달이다.
‘김예지 조정 싱글스컬 금메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예지 조정 싱글스컬 금메달, 조정에서 메달이라니 대단하다” , “김예지 조정 싱글스컬 금메달, 얼굴도 예쁘네” , “김예지 조정 싱글스컬 금메달, 자랑스럽다 축하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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