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한국 금메달 12개 종합 1위 '선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0:06
2014년 9월 22일 10시 06분
입력
2014-09-22 09:14
2014년 9월 22일 0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아시안게임 메달순위가 화제다.
제 17회 아시안게임이 3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22일 대한민국이 지난 21일 기준, 1위를 달리던 중국을 제치고 종합 메달 순위 1위에 올라섰다.
대한민국은 대회 첫 날부터 우슈, 펜싱 등에서 금메달 5개로 종합 1위에 올랐다. 하지만 국가순위에서 종합 2위를 기록했다가 지난 21일 아시안게임 이틀째 경기를 모두 마치고 종합 메달 순위에서 1위를 탈환했다.
대한민국의 뒤를 잇는 중국은 금메달 12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1개 총 32개의 메달로 종합 2위이며, 일본은 금메달 7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1개로 3위로 올라섰다.
이어 4위 몽골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5위 카자흐스탄이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6위는 금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한 북한이다. 이어 7위는 베트남, 8위는 대만, 9위 말레이시아, 10위 홍콩이 뒤를 이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행기 타기 전 버려야”…홍콩, 관광객도 ‘이것’ 소지했다간 벌금
2
대중교통 요금 ‘시간대별 차등화’ 검토…출퇴근 혼잡도 낮춘다
3
“여친과 헤어졌다”…외박 나갔다 늑장 복귀한 장병, 징역 8개월
4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5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6
“인증샷 성지”…韓드라마 흥행에 몸살 앓는 日주택가
7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8
국정원 “김여정 실질적 권력 없어…주애를 후계자로 봐도 돼”
9
‘여호와’ 신도, 교도소 대체복무중 “육아 위해 출퇴근 희망” 소송
10
호르무즈 같은 해상물류 급소, 말라카해협 등 최소 5곳 더 있다
1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2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5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6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9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10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행기 타기 전 버려야”…홍콩, 관광객도 ‘이것’ 소지했다간 벌금
2
대중교통 요금 ‘시간대별 차등화’ 검토…출퇴근 혼잡도 낮춘다
3
“여친과 헤어졌다”…외박 나갔다 늑장 복귀한 장병, 징역 8개월
4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5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6
“인증샷 성지”…韓드라마 흥행에 몸살 앓는 日주택가
7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8
국정원 “김여정 실질적 권력 없어…주애를 후계자로 봐도 돼”
9
‘여호와’ 신도, 교도소 대체복무중 “육아 위해 출퇴근 희망” 소송
10
호르무즈 같은 해상물류 급소, 말라카해협 등 최소 5곳 더 있다
1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2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5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6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9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10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고교 시험 일정, 임시공휴일 지정돼도 바꿀 필요 없다
어묵냄비에 순대가 봉지째로 ‘둥둥’…연제고분축제 위생 논란
“인증샷 성지”…韓 드라마 흥행에 ‘日 건널목’ 몸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