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규정, KLPGA챔피언십 연장서 홍란 꺾어

  • 동아일보

‘슈퍼 루키’ 백규정(19·CJ오쇼핑)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메이저 대회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 정상에 섰다. 백규정은 21일 경기 안산시 아일랜드 골프장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홍란(28·삼천리)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홀(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했다. 이로써 시즌 3승을 기록한 백규정은 김효주(19·롯데)와 함께 다승 부문 공동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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