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강민호 징계 처분, 홧김에 던진 물병…‘벌금 200만 원으로 돌아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2 13:11
2014년 9월 2일 13시 11분
입력
2014-09-02 13:07
2014년 9월 2일 13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유튜브 영상 갈무리
‘강민호 징계’
물병을 던져 논란이 된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가 KBO의 징계는 피하지 못했다.
KBO는 1일 오전 강민호의 물병 투척 사과와 별개로 서울시 양재동 KBO 5층 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강민호에게 대회요강 벌칙내규 기타 제 1항에 의거해 제재금 200만원과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40시간의 징계 처분을 내렸다.
KBO는 강민호 징계와 관련해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할 경우 상벌위원회를 통해 엄중히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강민호는 지난 달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LG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도중 1루 LG 관중석 쪽을 향해 물병을 던졌다.
강민호의 행동은 9회초 2사 1, 2루 상황에서 정훈이 삼진으로 물러나자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것이다. 강민호가 투척한 물병은 다행히 그물을 맞고 떨어졌다.
지난 31일 강민호는 한 매체를 통해 물병 투척 이유를 전하며 “경기에 많이 집중한 나머지 감정조절을 못 했다. (물병 투척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참지 못했다. 팬들에게 안 좋은 모습을 보여줘 죄송하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9개 쏟아졌다…금값만 ‘7억원’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4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5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6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7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남탕 세신사가 손님 1000명 알몸 몰카…다른 목욕탕 ‘원정’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9개 쏟아졌다…금값만 ‘7억원’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4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5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6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7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남탕 세신사가 손님 1000명 알몸 몰카…다른 목욕탕 ‘원정’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라면값 내달 최대 100원 내린다… 계란 등 23개 품목 특별관리
양손에 금목걸이 들고 무게 비교하듯 싶더니…냅다 도망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