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엔트리 확정, 와일드카드로 김신욱·김승규·박주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14:41
2014년 8월 14일 14시 41분
입력
2014-08-14 14:29
2014년 8월 14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신욱(26.울산), 김승규(24.울산), 박주호(27.마인츠)가 와일드카드 멤버로 발탁됐다.
U-23 대표팀을 이끄는 이광종 감독은 14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아시안게임에 나설 20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공격수로는 K리그 클래식에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종호(전남)와 이용재(나가사키)가 선발됐으며 국가대표팀 장신 공격수 김신욱이 포함됐다.
미드필더에는 박주호를 비롯해 김승대, 손준호(이상 포항), 김영욱(전남), 이재성(전북), 문상윤(인천), 윤일록(서울), 안용우(전남)가 발탁됐다.
또 수비수에는 김진수(호펜하임), 곽해성(성남), 김민혁(사간도스), 이주영(야마가타), 장현수(광저우 부리), 임창우(대전), 최성근(사간도스)이 뽑혔다.
마지막으로 골키퍼에는 김승규, 노동건(수원)이 선발됐다.
소속팀 레버쿠젠의 차출 거부로 손흥민이 제외됐고 대체자원으로 기대됐던 이명주도 소속팀 알 아인이 차출에 난색을 표해 선발되지 못했다.
이광종 감독은 “1월 오만 대회와 6월 쿠웨이트 평가전에 나선 선수들 위주로 선발했다. 와일드카드는 6~7명의 예비 명단 중에서 3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축구 아시안게임 엔트리 발표에 “아시안게임 엔트리, 짜임새 있네”, “아시안게임 엔트리, 박주호 금메달따고 꼭 군면제받길!”, “아시안게임 엔트리, 우승 할 수 있는 멤버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동아일보DB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2심서 징역 4년 선고…‘도이치 주가조작’ 일부 유죄로 뒤집혀
오물 속 고양이 130마리 ‘끔찍’…美 동물보호단체 “사상 초유의 사태”
[사설]美 ‘북핵 정보 공유 제한’ 한 달… 이것부터 풀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