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원중, 개인차+무단이탈+마사지방+교통사고+은폐까지…위반항목이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22:08
2014년 8월 6일 22시 08분
입력
2014-08-06 17:33
2014년 8월 6일 17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무단이탈·마사지업소 출입·교통사고
…뒤늦게 발각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김연아 남자친구로 알려진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국군 체육부대)이 규칙을 위반하고 이를 은폐하려 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6일 국방부에 따르면, 국군 체육부대 소속인 김원중(병장)은 지난 6월 27일, 국가대표 파견 훈련 중 합숙소를 무단이탈해 개인차량을 몰고 마사지 업소를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김원중은 이모 병장, 이모 상병 등과 함께 민간인 코치에게 ‘음료수를 사러간다’고 말한 뒤 숙소에서 이탈해 차를 몰고 나가서 마사지 업소를 갔다가 복귀하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이를 은폐한 것으로 알려진다.
다만 김 병장이 갔다 온 마사지 업소는 퇴폐 마사지 업소가 아닌 태국 전통마사지 업소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 고 당시 운전은 이모 병장이 했고 김원중은 조수석에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 사고로 김원중은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됐고 함께 있던 이 씨 등 2명은 타박상을 입었다. 김원중은 현재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현역 병사가 근무지를 이탈해 운전을 하거나 마사지 업소를 출입하는 것은 국군체육부대 규칙 위반”이라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최근 익명의 제보자로 부터 정보를 전해듣고 사실을 조사해 해당 병사들과 관리에 소홀했던 코치, 부대 간부 등 총 5명을 징계했다고 밝혔다.
또 김 병장에 대해서는 선수 자격을 박탈하고 남은 복무 기간을 일반 보직병으로 변경해 복무토록 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한편, 피겨스케이트선수 김연아는 지난 3월 김원중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한 매체를 통해 보도 되며 남자친구임을 공식 인정한바 있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2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3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4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5
이번엔 사슴 5마리 농장서 탈출…광명시 “안전 유의하라”
6
단식 12일째 안호영, 병원 이송…친명 “정청래 외면에 자괴감”
7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8
기부 사실 밝힌 김선태 “난 돈 밝히는 사람…기부는 부차적”
9
매립지가 발암물질 뿜어냈나…한 거리 28가구에 암 환자
10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2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3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4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5
이번엔 사슴 5마리 농장서 탈출…광명시 “안전 유의하라”
6
단식 12일째 안호영, 병원 이송…친명 “정청래 외면에 자괴감”
7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8
기부 사실 밝힌 김선태 “난 돈 밝히는 사람…기부는 부차적”
9
매립지가 발암물질 뿜어냈나…한 거리 28가구에 암 환자
10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만 승진 못 해 짜증나”…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연구원
늑구 먹이 맨바닥에 뒀다고…‘밥 그릇’ 요구에 오월드 측 해명은
“일단 입사, 이후 이직”…신입 구직자 ‘마지노선 초봉’ 2년째 하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