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 김민지 결혼식, 절친 에브라 참석…“훈훈한 미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17:53
2014년 7월 28일 17시 53분
입력
2014-07-28 17:47
2014년 7월 28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성 김민지 커플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과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가졌다.
이에 본식 촬영을 담당한 ‘카마스튜디오’는 결혼식 현장 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박지성과 김민지가 하객들의 축하 속에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행진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지성의 절친으로 알려진 에브라가 참석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또 박찬호, 최용수, 싸이, 이병헌, 안정환 이혜원 부부, 김창렬 등의 지인들도 참석해 자리를 빚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박지성 김민지 커플의 결혼식 사회는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맡았다. 두 사람은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한편, 박지성 에브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성 에브라, 훈훈하다”, “박지성 에브라, 역시 재밌어”, “박지성 에브라, 절친인증이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카마스튜디오 (박지성 김민지 결혼식 에브라)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3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4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5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오늘의 운세/4월 18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3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4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5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오늘의 운세/4월 18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엔비디아 1.68% 상승, 반도체지수 2.43% 급등
법원,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회부…내달 13일 합의 시도
“교제폭력 피해자는 죽음 예감하며 피가 마르는데, 경찰은 그 긴박함 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