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김민지 청첩장, 수작업에 가격이 무려…‘후덜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6 16:02
2014년 6월 26일 16시 02분
입력
2014-06-26 10:58
2014년 6월 26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성-김민지 청첩장
'박지성 김민지 청첩장'
축구선수 박지성과 SBS 전 아나운서 김민지의 청첩장에 많은 비용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온라인에서는 결혼을 앞둔 박지성과 김민지의 청첩장이 포착됐다. 공개된 박지성과 김민지의 청첩장에는 '끝나지 않을 경기. 손 꼭잡고 함께하고 싶은 서로를 찾았습니다. 뛰는 가슴으로 초대장을 내밉니다. 그 시작을 응원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또 박지성과 김민지의 청첩장에는 축구 경기장 모양이 입체적으로 표현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는 고도의 수작업을 거쳐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첩장 제작사 측은 박지성과 김민지의 청첩장에 대해 언론에 "꿈의 결혼을 의미하는 스카이 블루와 구장의 열정을 연상시키는 크림슨 레드로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지성과 김민지의 청첩장 가격에 대해선 "가격을 산출해보지 않았지만 모든 작업이 수작업이기 때문에 일반인에게는 쉽지 않다"며 일반 청첩장보다 많은 비용이 들었음을 시사했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는 7월 2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제공=박지성 김민지 청첩장/투비컴원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10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10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LG전자, 4분기 1090억원 손실…전년비 적자 전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