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일본 전범기 응원… 배성재 “축구장에서 퇴출되어야 한다” 일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0 14:51
2014년 6월 20일 14시 51분
입력
2014-06-20 14:48
2014년 6월 20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일본 전범기 응원… 배성재 “티켓값이 아깝다” 일침
배성재 SBS 해설위원이 전범기 응원에 나선 일본 관중들에 “나치문양과 다를 바 없다”고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일본과 그리스는 20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부터 브라질 나타우 ‘에스타디오 다스 두 나스’에서 조별리그 C조 2차전 경기를 펼쳤다.
이날 일본 관중석의 몇몇 응원단은 얼굴에 전범기를 크게 페이스페인팅하거나 전범기를 망토처럼 두르고 응원에 나섰다.
이에 배 위원은 “전범기를 얼굴에 그리는 심리는 뭘까요”라며 “축구장 티켓값이 아깝습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배 위원은 “사실 유럽에선 욱일승천기에 대한 이해도가 낮기 때문에 큰 제지가 없지만, 사실 아시아에서는 나치 문양이나 다름없다”며 “이런 것들은 축구장에서 퇴출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욱일승천기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며 1945년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하면서 욱일기의 사용은 금지된 바 있다.
한편 배성재는 일제 강점기인 1919년 당시 3.1운동 당시 독립선언문과 경고문 등을 제작, 1990년 국가로부터 애족장을 받은 독립투사 겸 국가유공자 신영호의 외손자로 알려져 있다.
전범기 응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범기 응원, 제정신이 아니구먼” “전범기 응원, 그러니 축구도 지지” “전범기 응원, 몇몇 생각없는 일본인들이 일본 망신 다 시킨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SBS 화면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전닉스’ 신고가 경신에…계약학과 합격선 역대 최고
찰스 3세 첫 방미인데…백악관 앞 호주 국기 잘못 내거는 ‘실수’
추경호 “대구는 최후의 보루” 보수 결집…김부겸 출정식에 與 전현직 69명 총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