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주영, 외신들 연이은 혹평 세례 …“끔찍한 경기력 보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8 17:48
2014년 6월 18일 17시 48분
입력
2014-06-18 17:39
2014년 6월 18일 17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주영 혹평’
18일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대한민국―러시아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했던 박주영이 한개의 슛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후반 11분 이근호와 교체됐다.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은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박주영의 스피드가 후반 들어 떨어져 보여 교체를 하게 됐다”고 교체 이유를 설명했다.
박주영은 전반 9분, 이청용의 침투 패스를 흘려보내는 등 결정적 찬스를 놓쳤다.
외신들의 전반적으로 냉혹한 평가를 내렸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박주영이 끔찍한 경기력을 보였다. 오늘 플레이는 최악”이라고 혹평했고 미국 스포츠 매체 블리처 리포트는 박주영에게 양팀 통틀어 최하인 평점 5점을 부여했다.
BBC 해설자 아스널 레전드 마틴 키언은 “아스널 팬들은 박주영이라는 선수가 있는지도 모른다. 아스날에서 에서 단 11분 뛰었다. 그러고도 월드컵서 뛰다니 행운의 선수”라고 비꼬았다.
반면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박주영이 전반전에 공을 가지고 있지 않는 상태에서도 동료들에게 기회를 만들어주려는 멋진 움직임이 좋았다”며 격려했고 홍명보 감독도 “박주영은 전반전 수비적으로 잘해줬다” 말했다.
‘박주영 혹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주영 혹평, 외신들 혹평 세례 이어졌네” , “박주영 혹평, 그래도 수고했어요” , “박주영 혹평, 다음 경기에서는 좋은 활약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후반 11분 박주영과 교체 투입된 이근호는 후반 23분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려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8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9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8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9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어도어, 다니엘 母·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도합 70억 상당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