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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보스니아 미녀팬 ‘국기 응원’…아르헨, 2-1 승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0:13
2014년 6월 16일 10시 13분
입력
2014-06-16 09:39
2014년 6월 16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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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게티이미지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보스니아의 한 여성 팬이 16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아르헨티나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경기에서 응원하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2-1로 앞섰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3분 상대 세아드 콜라시나츠의 자책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이번 대회 3호 자책골.
이어 후반 20분 메시의 추가골로 2-0으로 앞서나가고 있었지만 후반 39분 보스니아의 이비셰비치가 만회골을 터뜨렸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1978년과 1986년 대회에서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이번 대회가 월드컵 첫 출전이다.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축구팬들은 “메시 결국 해냈네”, “팬들 구경 재밌다”,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이변은 없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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