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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일본…전반 벤치 지킨 드록바, 후반전 출격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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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6 14:30
2014년 6월 16일 14시 30분
입력
2014-06-15 11:27
2014년 6월 15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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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코트디부아르 일본', '드록바'
코트디부아르 축구대표팀 핵심 공격수 디디에 드록바(36·갈라타사라이)가 코트디부아르-일본전 전반 내내 벤치를 지켰다.
15일(한국시각) 브라질 헤시피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C조 조별리그 첫 경기 코트디부아르-일본전이 열렸다. 당초 선발 명단에 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코트디부아르 스타플레이어 드록바는 빠졌다.
드록바는 사타구니 부상을 당해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었다. 사브리 라무시 감독은 앞서 14일 인터뷰를 통해 드록바가 출전에 이상이 없다고 전하기도 했으나 결국 선발 출전을 하지는 못한 것.
드록바가 빠진 가운데 이날 경기에서 일본의 공격수 혼다 게이스케는 전반 16분 선취골을 기록했다. 코트디부아르가 일본에 뒤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후반전 분위기 전환을 위한 드록바 출전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코트디부아르 일본', '드록바'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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