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성용, 왼손 경례 ‘반복되는 실수’…과거 해명 들어보니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9 16:53
2014년 5월 29일 16시 53분
입력
2014-05-29 16:29
2014년 5월 29일 1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C 방송 영상 갈무리
‘기성용 왼손 경례’
한국축구 국가대표 선수 기성용이 왼손 경례로 논란을 빚고 있다.
기성용은 지난 28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평가전에서 국민의례 중 왼손을 오른쪽 가슴에 올린 ‘왼손 경례’ 실수를 저질렀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할 때 차렷 자세에서 시선을 국기에 향하고 오른손을 왼쪽 가슴 위로 올리는 의식은 초등학교 때부터 배우는 기본적인 내용이다.
이에 기성룡의 ‘왼손 경례’는 국가대표로서 적절하지 못한 행동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하지만 기성용의 ‘왼손 경례’ 실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기성용은 과거 FC서울 소속 시절 인터뷰에서 “멕시코와 경기 전 애국가가 나오는데 나도 모르게 왼손이 올라갔다”며 “동료들이 보고 웃고 나도 웃었다”라고 실수를 고백한 바 있다.
‘기성용 왼손 경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등학생들도 다 아는 건데 왜 저러지?”, “반사적으로 오른손이 올라가는 게 정상 아닌가?”, “이젠 저런 실수 안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4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4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직전보다 1% 하락한 60%
국힘 “李대통령, 말장난과 간보기 정치 그만하라”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