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랜디존슨 시구, 퍼펙트게임 10주년 기념해…“위력적인 좌완 투구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0 09:53
2014년 5월 20일 09시 53분
입력
2014-05-20 09:49
2014년 5월 20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랜디존슨 시구.
‘빅유닛’ 랜디 존슨이 퍼펙트게임 달성 10주년을 기념해 시구에 나섰다.
메이저리그 전설의 투수 랜디 존슨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LA다저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10년 전 오늘 애리조나 소속으로 퍼펙트게임을 달성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였다.
랜디 존슨은 당시 애틀란타 터너필드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7개의 공으로 9이닝 13탈삼진 무피안타 무사사구를 무실점을 기록하며 퍼펙트게임을 달성했다.
이날 오랜만에 마운드에 오른 랜디 존슨은 현역시절 위력적인 폼을 자랑하며 시구를 펼쳤다. 이 공을 받은 포수는 퍼펙트게임 당시 배터리로 호흡을 맞췄던 로비 하목이었다.
랜디 존슨은 198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2년간 618경기에 출전, 303승 166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했다. 애리조나에서 8년간 118승 62패를 기록, 4년 연속(1999~2002)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랜디존슨 시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랜디존슨 시구, 투구폼 여전하네”, “랜디존슨 시구, 전설이지”, “랜디존슨 시구, 날아가는 새도 맞추는 투수였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에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페이스북 (랜디존슨 시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9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0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9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0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檢 ‘배임 혐의’ 김성수 前카카오엔터 대표 2심도 징역 10년 구형
키멀 “멜라니다 곧 과부될 것” 발언 논란…이틀 뒤 총격 사건에 비판 더 커져
고유가에 대중교통 ‘북적’…버스·지하철 배차 늘려 혼잡 줄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