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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밋 워리어 사망, 18년 만에 복귀했는데…사망 원인은?
동아일보
입력
2014-04-09 20:07
2014년 4월 9일 2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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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트위터
미국 프로레슬러 얼티밋 워리어(54·본명 제임스 브라이언 헬윅)가 사망했다.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 WWE는 얼티밋 워리어의 사망소식을 8일(현지시간) 전했다. WWE는 "슈퍼스타 얼티밋 워리어가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들었으며 충격과 깊은 슬픔에 잠겼다"고 고인을 애도했다.
얼티밋 워리어의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전 세계 팬들은 얼티밋 워리어의 사망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얼티밋 워리어는 1987년 프로레슬러로 데뷔해 WWE 역사상 가장 유명한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얼티밋 워리어는 18년 만에 WWE 복귀 무대를 가진 뒤 갑작스럽게 사망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얼티밋 워리어 사망, 슬픈 소식이다", "얼티밋 워리어 사망, 충격적인 이야기다", "얼티밋 워리어 사망,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얼티밋 워리어 사망, 안타까운 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얼티밋 워리어 사망. 사진=WWE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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