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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외모 칭찬… “섹시한 매력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4 14:10
2014년 3월 14일 14시 10분
입력
2014-03-14 14:08
2014년 3월 14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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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레이시 골드 인스타그램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승훈이 미국 여자 피겨 선수인 그레이시 골드(20)의 미모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이승훈은 그레이스 골드에 관한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승훈은 그레이시 골드에 대해 “빙상 선수들은 보통 동료를 느껴지지만 그레이시 골드는 예쁘다고 생각한다”면서 “소치에서 그 선수의 경기를 봤는데 눈에 띄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게 했다.
그레이시 골드는 미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지난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동메달을 차지했다.
금발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피겨계의 마릴린 먼로’로 불리며 전 세계 피겨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그레이시 골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그레이시 골드는 붉은 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섹시함 넘치네”, “모델해도 되겠다”, “화보 사진인 줄 알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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