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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에 대한 관심 최고조… “오히려 독 될 수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6 17:59
2014년 3월 6일 17시 59분
입력
2014-03-06 17:58
2014년 3월 6일 17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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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명 상무 홈페이지,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김연아 열애 인정’
피겨여왕 김연아가 열애를 인정하면서 연인 김원중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여왕’의 남자 김원중(30)은 고려대학교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멤버다. 오는 2014년 9월 9일에 제대할 예정이다.
김원중은 지난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소유하고 있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 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감당하기도 했었다.
다부진 외모 역시 김연아가 반할 만 하다. 키 180cm가 넘는 건장한 체구에 카리스마 넘치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아이스하키계의 최고 꽃미남 선수로 인정받으며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연아 열애 인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심으로 부럽네요”, “부러우면 지는 거다”, “김연아 팬들 화 많이 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6일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열애 중이라고 전하며 1달에 2번 태릉선수촌 밖에서 만나 2시간가량 데이트를 즐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같은 날 올댓스포츠는 김연아의 열애를 인정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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