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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올포디움, 모든 대회 3위 내...피겨 100년 역사 유일무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5 19:37
2014년 2월 25일 19시 37분
입력
2014-02-25 18:59
2014년 2월 25일 1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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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가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사상 최초로 올포디움(All Podium)을 기록했다.
올포디움(All Podium)이란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3위 내 입상해 시상대에 오르는 것을 말한다.
김연아는 이번 소치 올림픽 대회를 포함해 그동안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여자 싱글부문 최초로 올포디움을 기록했다. 피겨스케이팅 10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올포디움은 일반적으로 시니어 대회 결과만 놓고 보지만, 특히 김연아의 경우에는 노비스, 주니어, 시니어 대회를 통틀어서 모두 입상했다.
한편 김연아를 비롯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은 2월25일 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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