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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조추첨 결과, “리프니츠카야보다 앞서 연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7 17:52
2014년 2월 17일 17시 52분
입력
2014-02-17 17:28
2014년 2월 17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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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변영욱 기자 cut@donga.com
‘김연아 조추첨 결과’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조추첨 결과가 관심을 끌고 있다.
김연아는 17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스케이팅 팰리스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순서 조주첨에 참석했다.
이날 조추첨에서 김연아는 17번을 뽑았다. 김연아의 순서는 3조 5번째. 따라서 김연아는 오는 20일 열릴 ‘2014 소치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3조 5번째로 연기를 펼친다.
추첨식에 참석하지 않은 러시아의 ‘신예’ 율리야 리프니츠카야는 5조 1번으로 연기한다. 일본 아사다 마오는 출전 선수 중 가장 마지막인 30번째다. 박소연과 김해진은 각각 2번과 11번을 뽑아 1조 2번째와 2조 5번째로 연기할 예정이다.
‘김연아 조추첨 결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금메달 화이팅”, “김연아 연기에 소름돋을 듯”, “김연아 조추첨 결과 두근두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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