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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이상화, 두 여왕의 만남…‘민낯 대결’ 승자는?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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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3 20:39
2014년 1월 23일 20시 39분
입력
2014-01-23 20:33
2014년 1월 23일 2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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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연아-이상화/대한체육회 트위터
피겨선수 김연아(24·올댓스포츠)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25·서울시청)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23일 대한체육회(KOC) 공식 트위터에는 "김연아-이상화 선수와 함께 '2014 소치동계올림픽 결단식' 현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수복을 입고 화장기 없는 얼굴의 김연아와 이상화가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상화는 김연아 옆에서 손가락 브이를 그리면서 천진하게 웃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서울 태릉선수촌 챔피온하우스에서 소치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연아 이상화, 둘 다 예쁘다", "김연아 이상화, 수수한 모습이다", "김연아 이상화, 친해 보인다", "김연아 이상화, 훈훈하다", "김연아 이상화, 응원하겠다", "김연아 이상화, 경기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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