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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여자축구 지소연, 英 첼시 레이디스 입단
동아일보
입력
2014-01-04 03:00
2014년 1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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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의 간판스타’ 지소연(23)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 레이디스 입단을 확정했다. 지소연의 에이전시인 인스포코리아는 3일 “지소연이 첼시와 2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010년 독일에서 열린 20세 이하 여자월드컵에서 8골을 터뜨리며 한국을 3위로 이끌어 스타로 떠오른 지소연은 2011년부터 3년간 일본에서 뛰며 소속팀 고베 아이낙의 3년 연속 우승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여자축구
#지소연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 레이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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