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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신한동해오픈 우승 “내년 PGA에서 2승하겠다”
동아일보
입력
2013-09-29 21:33
2013년 9월 29일 2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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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사진제공=KPGA
배상문 신한동해오픈 우승
미국프로골프(PGA)에서 맹활약중인 배상문(27·캘러웨이)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29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배상문은 2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를 기록했지만, 9언더파 279타로 2위 류현우(32)에 3타 앞서 우승 상금 2억의 주인공이 됐다.
배상문은 올해 5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바 있다. 배상문의 국내 대회 우승은 지난 2010년 5월 SK텔레콤오픈 이후 3년4개월만으로, KPGA 8승째를 거뒀다.
배상문은 3라운드까지 2위권과 무려 6타 차이로 격차를 벌이며 여유있는 우승을 예고한 듯 했다. 배상문은 4라운드 11-12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기록하며 2타 차까지 쫓겼지만, 16번홀(파4)에서 버디를 따내며 사실상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배상문은 "우승은 할 때마다 짜릿하다"라면서 "다음 시즌 PGA에서는 2승을 노리겠다. 최경주 선배의 8승이나 양용은 선배의 메이저 우승 기록도 깨보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2위를 차지한 류현우도 상금 1억원을 보태 상금순위 1위(4억281만원) 자리를 지켰다. 상금순위 2위(2억4230만원) 강경남(30ㆍ우리투자증권)과는 무려 1억6000만원 차이가 난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배상문 신한동해오픈 우승 사진제공=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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