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팔꿈치 부상’ 하비, 15일 DL 올라… 수술 결정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8 10:21
2013년 8월 28일 10시 21분
입력
2013-08-28 06:50
2013년 8월 28일 06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제 2의 톰 시버’로 불리는 뉴욕 메츠의 에이스 맷 하비(24)가 부상자 명단에 오르는 것이 확정됐다.
뉴욕 메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오른쪽 팔꿈치 인대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한 하비를 26일자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제 하비는 15일간 부상자 명단에 있으며 부상을 당한 오른쪽 팔꿈치 인대에 대해 수술이 필요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상태가 호전될 가능성이 없을 경우 하비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을 받게 된다.
부상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최근 토미 존 서저리를 받은 투수가 갖는 회복 기간은 통산 1년.
하비가 토미 존 서저리를 받게 된다면 이번 시즌 남은 경기는 물론 2014 시즌을 통째로 날릴 수도 있다.
물론 수술이 필요하지 않다는 소견이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현지에서는 채드 빌링슬리(29·LA 다저스)의 예를 들어 수술을 받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빌링슬리는 팔꿈치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에도 재활을 택했으나 지난 4월 결국 토미 존 서저리를 받았다.
뉴욕 메츠의 에이스로 떠오른 하비는 지난해 데뷔해 10경기에 선발로 나서 3승 5패 평균자책점 2.73을 기록하며 주목 받았고, 이번 시즌 기량이 만개하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로까지 꼽혔다.
이번 시즌에는 26경기에 선발 등판해 9승 5패와 평균자책점 2.27을 기록하며 ‘푸른피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25·LA 다저스)와 함께 내셔널리그 최고의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4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5
[사설]‘재판소원 한 달’ 194건 다 각하… ‘4심’ 우려 씻은 헌재의 신중함
6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7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8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9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10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4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5
[사설]‘재판소원 한 달’ 194건 다 각하… ‘4심’ 우려 씻은 헌재의 신중함
6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7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8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9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10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맘모스빵 식고문, 나체 얼차려” 공사서 가혹행위
이란전쟁에 전기료도 들썩… 전력도매가 47% 치솟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