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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연인 김민지 생일에 ‘로맨틱 꽃다발 선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5 09:28
2013년 8월 15일 09시 28분
입력
2013-08-14 17:35
2013년 8월 14일 1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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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문성 트위터
‘박지성 꽃다발 선물’
축구선수 박지성이 연인 김민지 아나에게 꽃다발을 선물했다.
SBS 박문성 해설위원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민지 아나의 생일. 멀리 네덜란드에서 그 사람이 백합 29송이를 보냈네요. 무지 예쁘다는. 근데 왜 부럽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9송이의 백합을 품에 안은 김민지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선물을 받고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박문성 해설위원이 언급한 ‘그 사람’은 박지성으로 추측되고 있다. 박지성이 최근 PSV 에인트호번으로 이적했기 때문이다.
‘박지성 꽃다발 선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은근히 로맨티시스트네”, “박지성 꽃다발 선물 대박. 진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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