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7월 타율 0.351… FA 대박 재점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1 07:52
2013년 7월 11일 07시 52분
입력
2013-07-11 07:04
2013년 7월 11일 0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 동아닷컴DB
[동아닷컴]
한동안 잠잠했던 ‘추추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의 방망이가 여름에 들어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추신수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2루타 1개 포함 4타수 3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하며 선두 타자의 역할을 120% 해냈다. 3안타-4출루 경기.
이번 시즌 후 FA 대박을 노리는 추신수에게 5월과 지난달은 악몽 그 자체였다. 시즌 초 4월에 보여줬던 활화산 같은 타격 감은 찾아볼 수 없었다.
두 달간 총 194타수 45안타로 타율 0.231을 기록했다. 출루 능력은 여전했고, 심심치 않게 홈런도 터져 나왔지만 배트에 공이 스치는 일이 확연히 줄었다.
하지만 여름에 접어든 추신수는 180도 달라졌다. 이달 들어 9경기에서 37타수 13안타 타율 0.351을 기록하고 있다. 홈런은 없지만 배트 중심에 맞는 타구가 늘어났다.
여름이 지나 가을까지 이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추신수는 멀어지는 듯 했던 FA 대박의 꿈을 다시 가질 수 있게 된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추신수는 전반기보다 후반기에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개인 통산 전반기 타율이 0.276인데 비해 후반기에는 0.302를 기록하며 3할 타자로 변신했다.
한편, 밀워키 원정 시리즈를 끝낸 신시내티는 애틀란타로 이동해 12일부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4연전을 치른 후 전반기를 마무리 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6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7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8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9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10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6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7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8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9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10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평 사무실서 ‘월천’… 70세 IT 컨설턴트의 롱런 비결[은퇴 레시피]
오젬픽 끊으면… 1년 뒤 빠진 체중의 60% 다시 늘어 [바디플랜]
‘영양결핍 20개월 영아 사망’ 20대 친모 구속…“도망 염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