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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종호, 슬라이딩 캐치 도중 펜스 부딪혀 병원 후송
스포츠동아
입력
2013-07-01 07:00
2013년 7월 1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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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종호. 스포츠동아DB
NC 우익수 김종호가 6월 30일 마산 두산전 3회초 2사 1·3루에서 민병헌의 우익선상 타구를 잡으려다 부상을 당해 권희동으로 교체됐다. NC 관계자는 “김종호가 슬라이딩 캐치를 시도하던 중 왼쪽 무릎을 파울라인 밖 펜스에 부딪혔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 같지만, 정밀 검사를 위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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