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토론토, 영입파 투수 부진에 울상… 20년 만의 PS 진출 꿈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2 08:01
2013년 4월 12일 08시 01분
입력
2013-04-12 07:16
2013년 4월 12일 07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적극적인 선수 영입으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패권을 노리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울상을 짓게 됐다.
야심차게 데려온 선발 투수들이 제 몫을 못해주고 있기 때문. 당초 토론토는 새로 영입한 세명의 선발 투수에 큰 기대를 품었다. 실제로 시즌 전 예상에서 토론토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R.A. 디키와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데려온 마크 벌리와 조쉬 존슨.
하지만 디키는 개막 후 2경기에서 0승 2패와 평균자책점 8.44를 기록 중이다. 현란했던 디키의 너클볼은 배팅볼로 변했다.
마이애미에서 데려온 벌리와 존슨 역시 사정은 마찬가지다.
지난해까지 12년 연속 200이닝 이상을 투구한 벌리는 이번 시즌 2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0.24를 마크하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연속 200이닝 기록 역시 장담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존슨 역시 12일(이하 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 1/3이닝 7피안타 6실점으로 무너졌다. 시즌 2경기에서의 평균자책점은 11.05에 달한다.
기대했던 세 명의 투수가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토론토는 9경기에서 3승 6패 승률 0.333으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최하위에 처져있다.
토론토가 마지막으로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은 것은 조 카터, 로베르토 알로마, 폴 몰리터 등이 활약하던 1993년. 무려 20년 전의 일이다.
이 해 토론토는 내셔널리그의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물리치고 1992년에 이어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했다.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는 세 명의 영입파 투수의 활약이 절실하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통일 차관 “北 실체 인정하고 존중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