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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청야니, LPGA 투어에 지각…실격 처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1 09:44
2013년 3월 21일 09시 44분
입력
2013-03-21 09:37
2013년 3월 21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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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니.
[동아닷컴]
청야니(24·대만)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에서 실격당했다.
여자프로골프 세계 랭킹 2위인 청야니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에서 열린 KIA 클래식 프로암 경기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는 LPGA 투어를 통해 "어젯밤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아 늦잠을 자다가 오전 9시10분에 시작하는 프로암 경기 시간을 맞추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이 대회 ‘디펜딩챔피언’인 청야니는 "2년 연속 정상에 오르면서 다시 세계 랭킹 1위도 찾고 싶었다"라며 "이번 실수에 대해 팬들과 KIA, 후원해주는 관계자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청야니의 코치인 개리 길크라이스트는 미국 스포츠 전문 언론 ESPN과의 인터뷰에서 "청야니가 9시12분에 골프장에 도착했다고 하더라"라며 "벌금을 물리더라도 대회에는 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규정을 바꿨으면 좋겠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2010년 바클레이스 대회에서 짐 퓨릭(미국)이 늦잠으로 프로암 경기에 실격된 이래 '프로암에 지각하더라도 추가로 대회 후원자들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면 본 대회 출전 자격을 준다'라고 규정을 변경한 바 있다.
청야니는 무려 109주간 세계 랭킹 1위를 지켜왔으나, 최근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에게 지난 18일 세계 1위 자리를 내줬다.
청야니는 지난해 이 대회 이후 무려 23개 대회에서 단 한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청야니는 4월 초 올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 출전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제공|J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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