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상근의 일요경주 풀어쓰기] ⑪북두신권 막을 자 없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3-02-02 07:00
2013년 2월 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경주는 ①우승복 축마로 손색 없어
○제6경주 1700M
국내산 6군 기복마 접전구도로 출전마 간의 능력 편차가 크지 않아 이변 가능성이 있는 경주라 하겠다.
1700M는 코너가 많아 거리 특성상 선행마에게 유리하다. 모처럼 느린 레이스 만나 선행이 유력시되는 ⑪북두신권은 타 마필에 비해 나은 전력이라 하긴 어렵지만 레이스를 이끌 가능성이 크다. 축마감으로 추천해 본다.
후착 유력마로는 변화를 보였고 거리 줄인 ⑨라이파타임과 근성 갖춘 ①번피닉스를 꼽고 싶다. ⑧산호세가 이변 노릴 복병세.
추천마권: ⑪북두신권 - ⑨라이파타임 ①번피닉스 ⑧산호세
○제8경주 1800M
국내산 4군 별정 V-B로 치르는 기복마 접전구도. 정체된 걸음을 보이고 있는 마필들이 대거 모였다. 인기마 접전이든 기복마 접전이든 경주가 끝나면 우열은 가려진다.
레이스를 이끌 마필은 ⑥대명불패와 ⑩낫싱베터다. 하지만 1800M를 소화하기엔 뒤가 부족해 결국 종반 한발 싸움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근성 갖춘 ⑫메이커밴이 직전경주에서 부진했지만 선전을 기대해본다. 역시 근성 갖춘 ⑨아라가야와 ⑭본지그 그리고 ①시크릿포켓도 있다.
추천마권: ⑫메이커밴 - ⑨아라가야 ⑭본지그 ①시크릿포켓
○제11경주 1200M
국내산 2군 별정 V-B로 치르는 인기마 접전구도다.
이번 경주를 풀어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경주 흐름이다. 능력으로 접근해서는 낭패를 볼 가능성이 크다.
이번 경주의 핵심은 그간 근성이 부족해 입상하지 못했던 마필들의 반란을 예상해야 한다는 점. 역습 노릴 추입보다는 앞선 버티기에 나설 마필들을 주목해야 한다.
인기마중 ①우승복은 순발력에 근성까지 갖춰 어느 정도 믿어도 될 축마감이다. 레이스 이끌 ⑨돌풍강호, 앞선 가담이 가능한 ⑤캠핑포인트, ④최고탄생은 기본으로 봐야한다.
앞선 붕괴시 근성 보일 ⑥와하하만 방어해 보자.
추천마권: ①우승복 - ⑨돌풍강호 ⑤캠핑포인트 ④최고탄생
경마문화 전문위원 ARS 060-701-6013
SMS060-604-0305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카이스트도 ‘학폭’ 이력 12명 모두 탈락시켰다
“브레이크 과열로 인한 연기”…종로3가역서 대피 소동
로맨스 스캠·리딩방 등 487억 사기…캄보디아 범죄조직 73명 송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