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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BJ-헤이워드’ 애틀란타, 다이나믹 외야 트리오 구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5 09:25
2013년 1월 25일 09시 25분
입력
2013-01-25 09:10
2013년 1월 25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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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저스틴 업튼 선수 페이지. 사진=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캡처
[동아닷컴]
뛰어난 재능을 지닌 외야수 저스틴 업튼(26)이 내셔널리그 동부지구의 강호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미국 주요 언론은 24일(한국시각) 업튼과 마틴 프라도(30)를 주요 선수로 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애틀란타의 2대5 트레이드를 보도했다.
이번 트레이드로 업튼과 크리스 존슨이 애틀란타 유니폼을 입고, 프라도와 렌달 델가도, 닉 아메드, 브랜든 드루리, 지크 스프루일이 애리조나로 이적하게 됐다.
업튼이 애틀란타 유니폼을 입게 됨에 따라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형제로 불리고 있는 BJ 업튼(29)-저스틴 업튼 형제가 한 팀에서 뛰게 됐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BJ 업튼 선수 페이지. 사진=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캡처
형인 BJ는 앞서 지난해 11월말 애틀란타와 5년간 7500만 달러의 대형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로써 애틀란타는 BJ와 저스틴이 애틀란타 유니폼을 입기 전부터 우측 코너 외야를 지키고 있던 제이슨 헤이워드(24)까지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 받았던 외야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나란히 좌익수-중견수-우익수로 출전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저스틴-BJ 업튼 형제와 헤이워드는 드래프트 당시부터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던 선수들이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제이슨 헤이워드 선수 페이지. 사진=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캡처
헤이워드는 2007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4번, BJ 업튼은 2002년 1라운드 전체 2번, 저스틴 업튼은 2005년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드래프트 됐다.
또한 업튼 형제의 형인 BJ 업튼은 애틀란타 입단 후 공공연히 동생과 함께 뛰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나타내기도 했다.
기존의 헤이워드에 한 팀에서 뛰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게 된 업튼 형제가 더해진 애틀란타의 외야는 젊고 다이나믹하다.
비록 ‘정신적 지주’ 치퍼 존스가 은퇴했고, 올스타 출신 3루수 프라도가 트레이드 됐지만 다가올 2013 시즌 애틀란타 타선은 지난해보다 활기찰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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