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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베띠, V리그 1라운드 MVP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11-23 17:34
2012년 11월 23일 17시 34분
입력
2012-11-23 17:32
2012년 11월 23일 1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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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왼쪽)-베띠. 스포츠동아DB
삼성화재 레오와 GS칼텍스 베띠가 2012~2013 프로배구 V리그 1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레오는 1라운드에서 득점 1위(173점) 공격종합 2위(59.85%) 등 주요 공격 부문 상위권에 오르며 소속 팀의 1라운드 전승(5승)을 이끌었다. 여자부 베띠는 득점 2위(159점) 공격종합 3위(48.57%) 등 기복 없는 플레이를 펼쳐 소속 팀을 단독 선두(4승1패)에 올려놓았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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