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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골퍼’ 최나연, 시즌 마지막 대회서 감격 우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9 08:37
2012년 11월 19일 08시 37분
입력
2012-11-19 08:03
2012년 11월 19일 0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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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동아일보DB
[동아닷컴]
‘얼짱 골퍼’ 최나연(25·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타이틀홀더스(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최나연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트윈이글스 골프장 이글코스(파72·7천63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이글 1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나연은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적어내며 유소연(22·한화)을 2타 차로 제치고 7월 US 여자오픈에 이어 이번 시즌 2승째를 달성하는 기쁨을 누렸다. 지난 2009년 투어 첫 승을 신고한 이후 개인 통산 7승째를 기록했다.
또한 우승 상금 50만 달러(약 5억4400만원)를 받으며, 시즌 상금 198만 달러로 자신의 한 시즌 상금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2010년의 187만 달러.
최종라운드를 앞두고 2위와 1타차 선두였던 최나연은 13번 홀까지 유소연과 공동 선두를 달렸으나 이후 14번 홀에서 유소연이 보기를 하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고, 16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해 2타차로 벌리며 우승을 예감했다.
이후 마지막 18번 홀에서 약 5m 거리의 버디 퍼트가 홀 컵을 살짝 돌아 나왔지만 최나연이 우승을 차지하는 것에는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았다.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6언더파 282타로 공동 11위에 오른 박인비(24)는 상금과 평균 타수 부문 1위를 휩쓸어 시즌 2관왕이 됐다.
한국 선수가 LPGA 투어 상금왕에 오른 것은 2009년 신지애(24·미래에셋), 2010년 최나연에 이어 박인비가 세 번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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