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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곤잘레스 18승… 다승왕 경쟁 ‘나도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6 14:40
2012년 9월 6일 14시 40분
입력
2012-09-06 11:45
2012년 9월 6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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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곤잘레스(워싱턴 내셔널스). 동아닷컴DB
비록 최근 들어 다승의 가치가 희석되고 있지만 여전히 선발 투수에게 있어 다승왕이란 양보할 수 없는 타이틀이다.
시즌 내내 엎치락뒤치락 해온 내셔널리그 정상급 투수의 다승왕 싸움이 막바지에 점입가경에 이르고 있다.
워싱턴 내셔널스 선발 마운드의 축을 이루고 있는 ‘커브 아티스트’ 지오 곤잘레스(27)가 시즌 18승째를 따내며 내셔널리그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곤잘레스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팀의 9-1 대승을 이끌며 승리 투수가 됐다.
데뷔 후 최고 성적을 거두고 있는 곤잘레스는 이날 경기에서 7이닝 동안 3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카고 타선을 압도했다. 4사구는 단 1개도 내주지 않았으며 삼진은 무려 9개를 잡아냈다. 무실점 호투로 평균자책점이 3.10에서 2.98로 하락했다.
현재 디키와 같은 18승을 거두고 있지만 워싱턴의 팀 전력이 뉴욕 메츠에 비해 강하기 때문에 곤잘레스가 남은 시즌에서 더 많은 승리 투수가 될 기회를 갖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한편, 워싱턴 타선 역시 에이스의 호투를 돕기라도 하듯 총 6개의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시카고의 마운드를 맹폭했다.
팀 타선의 핵심 4번 타자로 출전한 1루수 아담 라로쉬(33)는 홈런 1개 포함해 4타수 3안타 3타점을 올리며 가장 뛰어난 활약을 했다.
또한 미래의 홈런왕이라 불리는 브라이스 하퍼(20)는 3회와 6회 모두 1점 홈런을 때려내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이날 경기의 승리로 워싱턴은 84승 52패 승률 0.618로 2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승차를 7.5게임으로 벌리며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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