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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연경, 대한배구협회장과 환영의 악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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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17:43
2012년 8월 13일 17시 43분
입력
2012-08-13 17:23
2012년 8월 13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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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 올림픽` 여자배구 MVP를 수상한 김연경이 13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임태희 대한배구협회장(왼쪽)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국은 이번 올림픽에서 4강까지 올랐으나 미국과 준결승에 패해 3, 4위전으로 밀렸고 일본을 상대로 0-3으로 지는 바람에 아쉽게 4위를 차지했다.
(인천공항=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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