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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이적 후 日 야구팬 후끈… ‘가와사키 걱정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4 16:11
2012년 7월 24일 16시 11분
입력
2012-07-24 16:03
2012년 7월 24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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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ㅅ. 사진=스포츠코리아
일본인 포지션 플레이어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한 선수인 이치로 스즈키(39)가 메이저리그 최고 인기 구단 뉴욕 양키스로 이적했다.
이치로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뉴욕의 DJ 미첼, 대니 파쿠아와 트레이드 되며 메이저리그 데뷔 후 줄곧 입었던 시애틀 매리너스 유니폼을 벗고 뉴욕의 핀스트라이프를 입었다.
트레이드 소식이 전해진 후 일본 야구팬은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를 통해 ‘이치로 트레이드’에 비상한 관심을 나타냈다.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었다. 첫 번째로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번째로는 월드시리즈 챔피온 반지 획득 가능성이고 두 번째는 이치로를 동경해 메이저리그에까지 진출한 가와사키 무네노리(31·시애틀 매리너스)에 대한 걱정이었다.
지난 2001년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이치로는 이번해로 데뷔 12년째를 맞이하고 있지만 단 한번도 월드시리즈 챔피온 반지를 껴보지 못했다.
특히 데뷔 년도인 2001년 116승으로 메이저리그 한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를 세우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까지 진출한 이후로는 단 한번도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지 못했다.
하지만 뉴욕은 다르다. 27회로 월드시리즈 최다 우승을 차지한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팀인데다 이번 시즌 역시 6할이 넘는 승률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를 거의 확정지은 상태다.
우승의 가능성만을 놓고 본다면 뉴욕만한 팀은 메이저리그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치로에게도 월드시리즈 반지를 획득할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 것.
가와사키 무네노리. 동아일보DB
가와사키에 대한 걱정은 농담이 섞인 이야기다. 일본 프로야구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가와사키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메이저리그행을 선언했다.
일본에서 받는 연봉에 비해 턱 없이 낮은 금액을 받게 될 것이 확실했지만 자신이 우상으로 삼는 이치로와 한 팀에서 뛰어보고 싶다는 것이 가와사키의 메이저리그 진출 이유.
하지만 가와사키는 이번 트레이드 때문에 더 이상 이치로와 한 팀에서 뛸 수 없게 됐다. 더구나 계속된 부진으로 다음 시즌 메이저리그 무대에 설 수 있을지 조차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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