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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이적‘ 공서영, 촬영 비하인드씬 공개… ‘섹시미 물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8 11:25
2012년 7월 18일 11시 25분
입력
2012-07-18 11:15
2012년 7월 18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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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아나운서. 사진=XTM 블로그
‘야구 여신’ 공서영 아나운서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케이블 TV XTM의 공식 블로그는 18일 최근 KBS N 스포츠에서 XTM으로 자리를 옮긴 공서영의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씬을 공개했다.
공서영 아나운서. 사진=XTM 블로그
사진 속 공서영은 ‘세련되고 도시적인 커리어우먼’이란 콘셉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필 사진 촬영에서 아이돌 걸 그룹 출신다운 빼어난 미모와 성숙하고 섹시한 여인의 모습을 뽐냈다는 평가.
특히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씬에서 촬영된 사진을 꼼꼼히 점검하고 촬영 스태프와 의견을 교환하는 모습 등은 커리어우먼 다운 모습을 각인 시키는데 충분했다.
공서영 아나운서. 사진=XTM 블로그
공서영은 지난 2000년대 중반 인기를 끌었던 아이돌 걸 그룹 ‘클레오’ 출신으로 도회적인 미모로 야구팬 사이에서 ‘여신’으로 불려왔다.
최근 XTM으로 자리를 옮기며 XTM의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워너비’를 시청률 1위 프로그램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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