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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만 여신인줄 알았더니…’ 곽민정, 몰라보게 예뻐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7 10:53
2012년 5월 7일 10시 53분
입력
2012-05-06 10:00
2012년 5월 6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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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정이 지난 4일 열린 'E1 올댓스케이트 서머 2012' 아이스쇼에 참가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1@donga.com
‘포스트 김연아’ 곽민정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곽민정은 김연아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E1 올댓스케이트 서머 2012' 아이스쇼에 참가했다.
곽민정은 4일 핑크색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피날레 공연에서는 흰 셔츠에 핫팬츠를 매치해 귀여우면서도 여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곽민정은 데뷔 초에 비해 한층 성숙해진 외모로 피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 예뻐졌다", "김연아만 여신인 줄 알았더니 곽민정도 몰라보게 예뻐졌다", "소희 닮은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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