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연재, 프랑스 그랑프리 3종목 결선 진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01 17:20
2012년 4월 1일 17시 20분
입력
2012-04-01 16:03
2012년 4월 1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연재(18·세종고)가 리듬체조 그랑프리 대회에서 개인종합 11위를 차지하면서 세 종목의 결선에 진출했다.
손연재는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티에에서 열린 대회에서 볼 27.625점, 후프 27.550점, 곤봉 25.450점, 리본 27.250점을 받아 총점 107.875점으로 참가선수 21명 가운데 11위에 올랐다.
손연재는 4종목 가운데 볼, 후프, 리본에서 27점대를 얻어 각 종목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손연재는 곤봉에서 2차례 실수해 25점대에 그쳤지만 나머지 종목에선 고르게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개인종합 1~3위에는 에브게니아 카나에바(117.45점), 다리아 드미트리에바(115.300점), 알렉산드라 메르쿨로바(113.525점) 등 러시아 출신 3명이 포진했다.
올해로 26회째인 티에 그랑프리는 국제체조연맹(FIG) 공인대회가 아니라 프랑스체조연맹이 주관하는 지역 대회다.
그러나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열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손연재는 1일 밤 결선에 오른 3종목에서 연기를 펼친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5
[오늘의 운세/4월 18일]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5
[오늘의 운세/4월 18일]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눈 감고 15초 못 버티면 60대?”…억만장자가 말한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아빠, 이번엔 내가 짤게”…5월 여행 핸들 잡은 자녀들 [트렌디깅]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