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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욱 “악! 5오버파”…캐나다오픈 중위권 추락
스포츠동아
입력
2011-07-25 07:00
2011년 7월 25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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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들이 미 PGA 투어 캐나다오픈 3라운드에서 대부분 중하위권으로 밀려났다.
23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쇼네시 골프장(파70·701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나상욱(28·타이틀리스트)은 5타를 잃으며 김비오(21·넥슨)와 함께 공동 53위(6오버파 216타)로 밀려났다.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 71타를 쳐 중간합계 4오버파 214타를 기록한 위창수(39·테일러메이드)는 공동 52위에서 공동 32위로 유일하게 순위를 끌어올렸지만 우승과는 거리가 멀다. 선두 보 반 펠트(미국·5언더파 205타)와는 9타차다.
원성열 기자 (트위터 @serenowon)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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