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레전드 올스타들 팬들 향해 손짓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7-22 17:45
2011년 7월 22일 17시 45분
입력
2011-07-22 17:18
2011년 7월 22일 17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오후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30주년 팬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레전드 올스타 팬 사인회가 열렸다. 레전드 올스타 이만수, 선동열, 양준혁, 장효조, 이순철(왼쪽부터)이 사인회에 앞서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잠실|임진환 기자 (트위터 @binyfafa) photol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2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3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4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5
“美-이란 협상단, 이번주 파키스탄 복귀 가능성”
6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7
한동훈에 ‘꽃길’ 없다…국힘 지도부 ‘부산 북갑 무공천론’ 일축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10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9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2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3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4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5
“美-이란 협상단, 이번주 파키스탄 복귀 가능성”
6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7
한동훈에 ‘꽃길’ 없다…국힘 지도부 ‘부산 북갑 무공천론’ 일축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10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9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직거래 사기 사회적 비용 1.2조 원”… 공식 피해액의 3.7배
대법 “특검에 제출된 국정농단 태블릿PC, 최순실에 돌려줘야”
송언석 “李, 참을 수 없는 손가락의 가벼움…부끄러움은 국민 몫”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