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창용,주니치전 첫 세이브 선동열 기록까지 1S 남았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4-20 07:44
2011년 4월 20일 07시 44분
입력
2011-04-20 07:00
2011년 4월 20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창용. 스포츠동아DB
야쿠르트 임창용(사진)이 시즌 첫 세이브를 수확하면서 한국인 투수 일본 최다 세이브 타이에 1개만을 남겨 뒀다.
임창용은 19일 진구구장에서 열린 주니치와의 홈경기에서 4-2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안타 없이 사구 하나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았다.
시즌 세 번째 등판 만의 첫 세이브. 아울러 일본 통산 97세이브 째를 올려 선동열 전 삼성 감독이 주니치 시절 기록했던 한국인 최다 세이브 기록(98세이브·1996∼1999년)에 1개차로 다가섰다.
임창용은 첫 타자 다니시게를 몸에 맞는 볼로 내보내며 불안하게 출발하는 듯 했다. 하지만 이내 사에키를 좌익수 플라이, 아라키를 삼진, 이바타를 투수 땅볼로 연이어 잡아내고 가볍게 경기를 끝냈다. 네 타자 상대 투구수는 21개. 최고 구속은 147km가 나왔다.
지바 롯데 김태균은 세이부와의 홈경기에서 두 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최근 부진 탓에 8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한 뒤 5회 2사 후 세이부 에이스 와쿠이의 초구를 공략해 깨끗한 중전 안타를 만들어 냈다. 지바 롯데는 2-0으로 이겼다.
오릭스 이승엽은 니혼햄 전에 6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상대 에이스 다르빗슈를 공략하지 못해 3타수 무안타 2삼진 1볼넷으로 부진했다. 최근 4연속경기 17연타석 무안타.
배영은 기자 (트위터 @goodgoer) yeb@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사망 직전 阿 페이퍼컴퍼니에 거액 주식매각… 대법, 1000억 상속세 소송 국세청 손 들어줘
한동훈 토크콘서트, R석-A석 차등 수익화 논란
‘미결제 초등생 사진 모자이크 게시’ 무인점포 업주 벌금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