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심판 비난 퍼거슨 감독, 총 5경기 출전 정지
동아일보
입력
2011-03-17 09:43
2011년 3월 17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70) 감독이 심판을 맹렬하게 비난한 대가로 총 5경기 동안 벤치에 앉을 수 없게 됐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맞수 첼시와의 리그 경기에서 패하고 나서 주심에게 독설을 퍼부은 퍼거슨 감독에게 3경기 출장 정지와 3만 파운드(약 5천500만 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FA는 퍼거슨 감독이 2009년 10월 언론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으로 받은 징계 중 유예했던 2경기 출장정지도 이번에 함께 적용한다고 덧붙였다. 결국 퍼거슨 감독은 총 5경기에서 벤치 근처에는 얼씬도 못하게 됐다.
맨유는 지난 2일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원정경기에서 웨인 루니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후반 내리 두 골을 내줘 1-2로 역전패했다.
경기 후 퍼거슨 감독은 루니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반칙을 당했는데도 마틴 앳킨스 주심이 이를 인정하지 않았고 크리스 스몰링의 반칙으로 프랭크 램퍼드에게 내준 페널티킥 결승골 때도 판정이 공정하지 않았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특히 앳킨스 주심에 대해서는 "공정하고 엄정한 심판이 필요한데 그렇지 못했다. 내가 본 것은 두려울 만큼 최악의 심판이었다"며 비난했다.
퍼거슨 감독에 대한 징계는 오는 22일부터 적용된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주말 볼턴과의 경기는 벤치에서 지휘할 수 있지만 다음달 2일 열리는 웨스트햄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프리미어리그 4경기, 맨체스터 시티와의 FA컵 4강전 때는 지휘봉을 코치에게 넘겨야 한다.
퍼거슨 감독이 FA의 징계에 불만이 수용할 수 없다면 48시간 안에 항소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3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4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5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3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4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5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2주 더 2000원 안팎 유지될듯
국힘 최고위, 김길성 중구청장 공천안 보류…서울시당 “재의결로 확정”
“탄수화물 50g 미만은 위험”…박용우 교수가 경고하는 ‘저탄고지’의 역효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