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비치, 테니스 최고속도 신기록

  • 동아일보

251km 광속 서비스

크로아티아의 테니스 스타 이보 카를로비치(31)가 서비스 최고 속도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217위인 카를로비치는 6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독일과의 데이비스컵 월드그룹 1회전 복식 경기에서 208cm의 큰 키를 앞세워 시속 251km의 ‘총알 서브’를 날렸다. 종전 최고 기록은 2004년 앤디 로딕(미국)이 세운 249km.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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