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펜싱·양궁·볼링·바둑 “금 6개 추가요!”<22일 경기종합>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1-23 07:59
2010년 11월 23일 07시 59분
입력
2010-11-23 07:00
2010년 11월 2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0광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연일 ‘금메달 파티’를 펼치며 4회 연속 아시안게임 종합 2위에 성큼 다가섰다.
22일 하루 볼링, 양궁, 펜싱, 바둑에서 총 6개의 금메달을 추가했다. 3위 일본에 2배 가까이 되는 61개의 금메달로 멀찌감치 달아나 2위를 사실상 굳혔다.
볼링여자대표팀 황선옥(22·평택시청)은 이날 하루 개인종합과 5인조에서 금메달 2개를 보태 개인전을 포함해 3관왕에 등극했다.
양궁남자대표팀은 단체전 8연패의 위업을 달성했고, 펜싱여자대표팀의 에이스 남현희(29·성남시청)는 플뢰레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마저 석권해 4년 전 도하 대회 때와 마찬가지로 2관왕에 올랐다.
한국 바둑의 무서운 10대들도 골드 퍼레이드에 합세해 혼성 페어의 박정환(17)-이슬아(19)는 아시안게임 바둑 첫 금메달의 주인공으로 탄생했다.
정재우 기자 jac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박대출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KT, ‘독자 AI 파운데이션’ 프로젝트 추가 공모 참여 안 한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