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배구, 페루 꺾고 3승 2패
동아일보
입력
2010-11-08 03:00
2010년 11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이 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김철용 전 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페루를 3-1(24-26, 25-15, 25-18, 25-23)로 꺾었다. 주포 김연경(JT마블러스)이 양 팀 최다인 21점을 올렸고 황연주(현대건설)가 15점을 보탰다. 2라운드(16강) 조별리그에서 3승 2패를 기록하고 있는 한국은 9일 라이벌 일본과 대결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9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9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