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 뉴스] 이용대 AG 남자복식만 출전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30 07:00수정 2010-09-3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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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AG 남자복식만 출전

한국 남자 배드민턴의 간판 이용대(22·삼성전기)가 2010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복식에만 출전한다. 김중수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은 29일 “이용대가 팔꿈치 통증으로 4∼5개월 동안 훈련을 하지 못해 제 기량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혼합복식은 포기하고 남자복식에만 전념시킬 뜻을 밝혔다.

한화, 평창동계올림픽 후원금 4억원 기탁

한화그룹이 29일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에 후원금 4억원을 기탁했다. 평창유치위는 후원금을 국내외 홍보와 캠페인 비용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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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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