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농구대표 亞경기 올인 체제로

동아일보 입력 2010-09-18 03:00수정 2010-09-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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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연맹(KBL)은 1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광저우 아시아경기에 출전하는 남자대표팀의 훈련 강화를 위해 10월 15일 개막하는 2010∼2011 프로농구 정규시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은 팀당 2경기만 출전한 뒤 대표팀에 복귀해 훈련할 수 있도록 했다. 광저우 아시아경기는 11월 12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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